
소개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선 자들의 마지막 선택! 격동의 시대 1926년, 한 척의 배 위에서 벌어진 의문의 동반 투신 사건. 조선 최초의 신극 운동을 이끈 천재 극작가 ‘김우진’. 조선 최초의 소프라노이자 일제강점기 신여성의 대표주자 ‘윤심덕’. 그리고 언제나 그들 곁에 존재했던 정체불명의 남자 ‘사내’. 엇갈린 사랑, 반복되는 비극, 설명되지 않는 죽음. 그들의 죽음을 둘러싼 숨겨진 진실을 추적하는 심리 서스펜스.
뮤지컬 <사의 찬미>
D-26
11.13(금) – 11.14(토)
2일간
춘천문화예술회관 공연장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효자상길5번길 13 춘천문화예술회관
R석 6만원 / S석 5만원 / A석 4만원
문의 033-259-5822
소개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선 자들의 마지막 선택! 격동의 시대 1926년, 한 척의 배 위에서 벌어진 의문의 동반 투신 사건. 조선 최초의 신극 운동을 이끈 천재 극작가 ‘김우진’. 조선 최초의 소프라노이자 일제강점기 신여성의 대표주자 ‘윤심덕’. 그리고 언제나 그들 곁에 존재했던 정체불명의 남자 ‘사내’. 엇갈린 사랑, 반복되는 비극, 설명되지 않는 죽음. 그들의 죽음을 둘러싼 숨겨진 진실을 추적하는 심리 서스펜스.
자료: 한국문화정보원(문화포털)
자료 기준 10.17 · 일정·요금은 바뀔 수 있어요. 가기 전에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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